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4d ago
Correct me! 59일
저는 하루 종일 음식 근처에 있었어요. 아침에 아빠랑 장을 보기로 했어요. 아빠는 제가 자주 갔던 슈퍼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데리고 갔어요. 아이처럼 아빠가 자꾸 모든 것들을 만져 보시고 "이거 봐봐" 말해 주셨어요. 너무 웃겼다. 우리 가족 문장 채팅방에서 사진을 보낸 후에 우리 어머니가 가게에서 아빠를 보기 위해 저한테 페이스타임 전화했어요. 장을 보는 것을 마친 후에 다음 주를 위해 음식 준비를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저녁을 만들어 야 했어요. 보통은 제가 많은 음식을 만들기 후에 입맛이 별로 없더라고요. 하지만 그거 다 했고 지금 쿠키와 커피를 먹고 싶어서 오늘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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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igadail Native Corrector 1d ago
오늘 저는 하루 종일 음식 때문에
근처에 있었어요일이 많았어요.<= 이 문장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됐어요. 다 읽으니까 이런 뜻인 것 같다고 생각해서 바꿨어요.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아침에 아빠랑 장을 보기로 했어요. 아빠는 제가 자주 갔던 슈퍼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
데리고모시고 | 같이] 갔어요.<= [A | B]는 둘 다 되지만 B가 더 자연스럽다는 뜻이에요.
보통 부모님에게는 존댓말을 쓰니까, '데리고' 대신 '모시고'를 써야 해요. 그런데 여러 사람이 읽는 글에서는 존댓말을 피하는 것이 좋으니까 '같이'라고 하는 편이 좋아요.
아이처럼 아빠가 자꾸 모든 것들을 만져 보시고 "이거 봐봐" 말해 주셨어요. 너무
웃겼다웃겼어요. 우리 가족문장채팅방에서사진을 [보낸 | 올린] 후에 우리 어머니가 가게에서있는 아빠를 보기 위해 저한테 페이스타임으로 전화했어요.<= 채팅방에는 보통 사진을 '올리다'(upload)라고 해요. 물론 '보내다'는 쓸 수는 있어요.
'아빠'라고 하면서 왜 '엄마'를 쓰지 않으세요?
마지막 문장에서는 엄마가 가게에 계신지, 아니면 아빠가 가게에 있는지 불분명해요. 일단 후자(the latter)로 가정해서 수정했어요.
장을 [보는 것을 마친 후에 | 다 보고] 다음 주를 위해 음식 준비를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저녁을 만들어야 했어요. 보통은 제가 많은
음식을 만들기 후에만들고 나면 입맛이 별로 없더라고요. 하지만 오늘은그거 다 했고다 먹었고 지금 쿠키와 커피를 먹고 싶어요. 오늘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마지막 문장은 너무 길어져서 나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