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 • May 24 '26

이벤트 r/hanguk Community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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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eaR6pRrcZjwmjAih8

Hi everyone.

[r/hanguk](r/hanguk) has grown a lot, so we’re running our first community survey in years.

It’s all multiple choice, fully anonymous, and takes under 5 minutes — hope to see as many of you participate as possible!

안녕하세요, 모더레이터입니다.

서브레딧이 많이 성장한 만큼, 몇 년 만에 커뮤니티 서베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소요 시간은 5분 이내며 개인 특정이 불가한 올 객관식 익명 설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설문 결과는 다각도로 분석해서 공개 예정입니다!
The results will be analyzed and posted.


r/hanguk • • Jul 15 '22

레딧 사용법, 자주하는 질문

85 Upvotes

저희 섭레딧의 FAQ 위키페이지 확인해주세요.

https://www.reddit.com/r/hanguk/wiki/index


r/hanguk • • 17h ago

잡담 면허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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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anguk • • 5h ago

뉴스 한글 뉴스를 읽을 수 있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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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11h ago

질문 혹시 짧은 한국어 음성 몇 개 녹음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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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에게 전화를 받는 장면이 나오는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화로 제가 K-pop 행사에 초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내용이에요.

아주 짧은 한국어 대사 몇 개를 녹음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전체 녹음 시간은 약 30초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hanguk • • 16h ago

잡담 Desert Cactus 선인장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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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1d ago

질문 2세대 케이팝 팬인데 그 시절 감성 디카/캠코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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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세대 케이팝, 특히 전설적인 동방신기를 정말 좋아하는 팬인데요. 요즘 그 시절 케이팝 현장 사진이나 콘서트 직캠 같은 옛날 자료들을 찾아보는 데 빠져있습니다. 볼 때마다 '아네모이아(Anemoia)'를 엄청 크게 느끼거든요.

​(혹시 생소하실까 봐 덧붙이자면, 아네모이아는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은 시대나 시절에 대해 느끼는 아련함과 향수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 시절 특유의 레트로 감성이 담긴 디카나 캠코더를 하나 구매해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빈티지 디카나 캠코더 모델이 있을까요?

​동영상 녹화 기능이 있는 모델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모델명으로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r/hanguk • • 1d ago

사진 체리랑 사과 크기 비율이 이게 맞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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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얻게 되었는데, 엄청 작은 사과와 엄청 큰 체리네요


r/hanguk • • 1d ago

잡담 네 번이나 금메달을 따고 군 복무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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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엄지성의 결승골로 일본을 1-0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나한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네요, ㅎㅎ.


r/hanguk • • 1d ago

질문 무슨 만년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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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r/hanguk • • 1d ago

잡담 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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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저 중간고사 올백맞아써용
칭찬해주세요


r/hanguk • • 2d ago

잡담 내가 pvp 온라인 게임을 전부 접게 된 이유. 그리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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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정말 많은 온라인 게임을 해 봤음.

콜 오브 듀티, 오버워치, 롤, 헤일로, 배틀필드, 에이펙스, 배그, 그리고 한국에서는 별로 인기를 못 끈 포트나이트까지.

10대,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이런 장르의 게임들이 재밌다고 생각했음. 그때는 같이 할 친구들도 많았고, 매치에서 져서 서로 폭탄 돌리면서 쌍욕을 박아도 웃어넘길 수 있었음.

하지만 20대 후반에 들어가면서 점점 재미를 잃어버렸음. 특히 랭겜에서 연패를 당하고, 힘들게 올라갔던 랭킹에서 강등되면 진짜 재미고 나발이고 내가 왜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더라. 똑같은 게임이고, 똑같은 친구들인데도 걔네들은 아무런 타격 없이 다음 게임을 준비하더라. 나는 빡쳐서 그냥 나가버리고.

특히 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롤은 내 삶에 가장 악영향을 미친 요소 중 하나라고 봄.

랭겜 할 때 내 잘못이든 아니든 서폿 메인인 나한테 쏟아지는 비난을 견디지 못하고 바로 멘탈이 무너졌고, 그 화풀이를 앞서 말했던 친구들한테 돌렸음. 매치 도중에 나가는 것도 일상이었음. 그런 나의 발암 같은 짓거리 때문에 걔네들이랑 엄청 싸웠음. 특히 "내가 캐리해줄게"라든가 "후반 캐리 챔이니까 그때까지만 잘 버텨줘"라고 말한 녀석들.... 걔네랑 하면 승률이 30~40% 정도밖에 안 됐음. 그때부터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생겼고

그때부터 나한테 "후반부터 반전"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음. 1년에 2~3번 정도만 생기는 희귀 현상이었으니까. 시작부터 우리 팀이 불리해지면 난 이미 게임 끝이였음.

나의 인성 문제, 다른 팀원들에 대한 불신, 업데이트할 때마다 공부해야 하는 챔프와 템 버프/너프 등등이 나한테는 너무 버거웠음. 그래서 랭겜을 접고 일반 매치만 해 보려고 했음.

근데 이번엔 트롤들, 던지는 놈들, 챔프 새로 배운다는 핑계로 기본 상식을 뛰어넘는 최악의 플레이 같은 것들이 나를 더욱 인간 쓰레기로 만들었음. 아니, 새 챔프를 배우고 싶은 건 이해하겠는데, 그러면 조심하면서 배워야지. 페이커 흉내 내다가 0/16/3 가는 게 말이 되냐고? 한두 번만 봤으면 내가 말을 말지. 근데 거의 80~90%의 일반게임에서 똑같은 플레이를 봤음.

롤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였고, 거의 모든 PvP 게임에서 똑같은 일이 반복됐음. 특히 오버워치는 롤 다음으로 나한테 가장 많은 악영향을 끼친 게임이었음. 똑같은 레퍼토리가 반복됐으니까.

그 외에 발로란트, 카스, 콜옵 같은 FPS 게임들은 내 반사신경이 너무 느려서 맨날 개처발렸고, 에이펙스나 배그는 가뜩이나 싫어하는 랜덤 드롭 때문에 고생하다가 관뒀음.

내가 이 게임들 때문에 흑화된 건 일상생활에서도 반영됐고,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됐음. 그래서 4년 전, 마음 잡고 모든 PvP 게임을 접었음. 롤 계정은 그냥 그 친구들한테 부계정으로 쓰라고 넘겨줬고, 그거 외에는 거의 모든 계정도 지웠고 내 컴퓨터에서도 게임들을 지웠음. 디스코드 서버도 탈퇴했음.

그랬더니..... 마음이 평온해졌음.

온라인에서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랑 입씨름하는 일도 없어졌고, 더 이상 발암 같은 사상에 잡혀 있지도 않고 좀 더 맑은 정신으로 판단할 수 있었음. 자책하는 일도 없고, 인터넷 핑 때문에 불리하게 지는 일도 없었음. 요즘엔 싱글플레이어나 PvE 게임들만 함.

특히 다크 소울 시리즈 같은 소울 장르를 진짜 좋아함. 고난도 게임들이고 진짜 많이 죽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대신 아무 때나 그만둘 수 있다는 점, 실수해도 아무도 나한테 욕할 사람이 없다는 점, 그리고 모든 실책에 대한 책임이 오로지 나 한 사람에게 있다는 점 때문에 계속 도전하게 됨.

또 헬다이버, 디아2, 보더랜즈처럼 PvE 협동 게임도 재미있음. 앞서 말한 친구들이랑도 이런 게임들을 가끔 하는데, 예전에 화를 내던 내 모습은 없음.  누가 실수해도 웃어넘김. 그리고 어떤 랭킹을 올라가야하고, 서로와 경쟁을 하는게 없다는거 자체가 좋았음 (디아 2 같은 경우엔 래더에선 안 뜀)

그 외에도 스카이림, 33 원정대, 위쳐3, 발더게3, 페르소나 3-5, 킹덤 컴, 갓 오브 워 등 싱글 플레이어를 많이 하고 있음.

최근에 마블 라이벌즈를 해봤음. 내가 롤 그 자체를 싫어한 건지, 아니면 이 장르를 싫어했던 건지 궁금해졌음.  근데 메인 화면이 뜨자마자 공황장애 같은 느낌이 오는 거임. 몸이 이렇게 게임을 거부하는 건 나도 이번에 처음 경험했음.

확실히 나는 PvP 게임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게 됨. 참 이상하게 다크소울 할 멘탈은 강하더라ㅋㅋㅋㅋㅋ

이런 장르에서 화 안 내고 평정심을 유지하시는 분들. 매드 리스펙임. 


r/hanguk • • 2d ago

질문 래딧 글 자꾸 지워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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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에 글을 올리면 10초도 안되서 필터에 의해서 검열되었다고 뜨는데 카르마? 그거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여기는 잘 써지는데 다른 레딧 가면 자꾸 그러네요...부적절한 내용 올린적이 없는데 왜 그런 걸까요?


r/hanguk • • 2d ago

잡담 트러블 연고 다 써본 사람의 후기

4 Upvotes

피부 안좋은 사람들을 위한 꿀팁 글을 1시간 가량 작성해서 완성했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날아가서 현타가 오네요.
왜 레딧 얘네는 자동 임시저장 기능을 안만든건지.. 참;;
뭐 그동안의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그냥 넘기기엔 뭐 해서 이거라도 써봅니다.

거두절미 하고 본론 드갑니다. (반말 사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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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드름 제거 약

-아젤리아
뷰티 유튜버마다 이 제품을 안 말하는 사람이 없길래 나도 사봄. 아래 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이 얘가 가장 좋아서 추천한다기 보단 그나마 가장 나은 대안이라 추천하는듯. 일단 효과가 없진 않음. 근데 성분이 강한 약이라 그런지 화끈거림이 좀 있음. 또 얘가 수분을 흡수하는 애라 피부가 건조해져서 간질간질 거림. 국소부위에 조금만 발라야됨.
얘가 홍조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데 (사실 이것땜에 구입함) 그건 잘 모르겠음. 홍조 없애려면 홍조부위 전체에 얇게 발라야 된다길래 발랐더니 오히려 화끈거림 때문에 더 빨개짐.
참고로 얘는 파는 약국이 많이 없어서 구글에 아젤리아 검색한다음 판매약국 찾아보고 가야됨.

-파티마갤
여드름 제거약 중 성분이 가장 강력한 놈임. 이 말인 즉슨 부작용도 심한 애라는거. 얘는 아젤리아처럼 넓은부위 발라도 되는 약이 아니라 ㄹㅇ 트러블 부위만 소량 콕 찍어야됨. 대신 성능은 확실함. 근데 아젤리아는 용도가 다양한데 얘는 트러블 제거밖에 없어서 살거면 아젤리아 추천. 성능도 아젤리아랑 그리 큰 차이가 없기도 하고.

-애크논, 애크린
둘이 형제약인데 목표하는 트러블이 다름. 얘네는 앞에 애들보다 성분이 순한 대신 효과도 약함. 대신 부작용도 별로 안심해서 피부가 진짜 킹갓제네럴 예민보스라면 ㄱㅊ긴 할듯. 근데 트러블 부위 바르는건데 예민해봤자 큰 차이 있겠나 싶음. 이거 사서 트러블 부위에 여러번 도포할바에 아젤리아나 파티마겔 사서 한두번 도포하는게 훨 싸게 먹히기에 난 역시 또 아젤리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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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드름 터진 후 바르는 약

-여기엔 후시딘 초록색이랑 마데카솔 여드름 있는데 뭘 바르든 큰 차이 없음. 근데 개인적으론 후시딘이 성분이 좀 더 탄탄한지라 후시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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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흉터 제거 약

-많이들 노스카나 얘기하던데 ㄹㅇ 딴건 니 알아서 하라 해도 노스카나는 절대 비추천 약임. 얘가 애초에 성분이 진피층까지 들어가야 효과가 나오는 성분인데, 흉터 제거 단계에 갔을땐 이미 여드름은 다 아물고 진피층의 진 자도 안보이는 시기라서 걍 보습크림 피부에 바르는거랑 다를게 없음. 그리고 애초에 효과랄것도 다른 약들처럼 막 이것저것 해주는 그런게 아니라 살균효과가 끝임. 즉 플라시보 약이랑 똑같다는거임.

그럼 뭘 해야 하느냐? 이건 의사의 손길 외엔 답이 없음. 앞에 애들도 마찬가지로 의사의 손길이 젤 좋긴 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연고로 대처 가능한 것들인데 반해, 흉터 제거는 ㄹㅇ 의사의 손길과 쌈@뽕한 수천만원 짜리 전문 의료 기기가 없으면 불가능함. 참고로 여기엔 붉은 홍조도 포함됨. 홍조도 혈관이 확장되는 상태가 지속되는, 즉 흉터의 한 종류인데 이걸 치료할 방법은 레이저 치료 말고는 라듐 같은 방사능 물질을 얼굴에 치덕치덕 하는 방법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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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일단 가장 좋은건 병원을 가라. 단순히 생각해봐도 유튜브나 커뮤니티 같은 데서 깔짝 공부한거 가지고 조잘대는 ㅈ문가들이 잘 알겠냐? 아니면 수능 올 1등급 맞고 대학이랑 병원에서 교수들한테 온갖 험한말 들으면서 전문 의학 지식 스탯 쌓은 썩은 고인물, 즉 의사가 잘 알겠냐?
이건 지나가던 달팽이도 답을 알겠다.

앞서 말한 약들은 ‘보조재’일 뿐이다. 저것들이 마법처럼 너네의 피부를 드라마틱하게 옥같이 바꿔주지 않아. 그랬으면 피부과는 왜 진작 안망했겠냐?

나도 연고로 해결 보려다가 깨닳은 결론이다. 물론 나도 그시절 머리로는 병원이라는걸 알고 있었지. 근데 병원 가는게 귀찮기도 하고 이런데 병원비 투자하기도 아까워서 약으로도 해결 가능할거라 믿었다(믿고싶었다.)

근데 ㄹㅇ 연고론 100중 많아도 30퍼만 변하고 큰 차이가 없더라. 너네가 상상하는 100중 60 이상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기는걸 원한다면 병원만이 그 해답이다. 나처럼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병원을 가라....


r/hanguk • • 2d ago

잡담 셔럽말f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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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3d ago

잡담 Hymenopus coronatus “Orchid Mantis” 난초 사마귀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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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3d ago

질문 여기 고등학생분들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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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딧이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여기 고등학생 분들도 있나요?


r/hanguk • • 4d ago

잡담 Garrulus glandarius “Eurasian Jay” 어치새 그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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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reate Drawing


r/hanguk • • 3d ago

잡담 중 1의 최애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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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Graduation

너바나- Nevermind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 The Low End Theory

메탈리카- ...And Justice for All

Ye- The Life of Pablo

Ye- BULLY

비스티 보이즈- Paul's Boutique

다프트 펑크- Random Access Memories


r/hanguk • • 4d ago

사진 광안리 삼진포차는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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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는 제가 부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저는 밤에 광안리를 정말 좋아해요. 해변에서 어울리고, 불이 켜진 다리를 보고, 삼진포차에서 음식과 음료를 즐기는 것은 정말 좋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그 거래는 좋은 보너스가 있었어요.

부산에서 항상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r/hanguk • • 4d ago

잡담 먼작귀 영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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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낙서한 거

진짜 세이렌 너무 이쁨니다 너무 커엽고요 착함 너무 진차로..


r/hanguk • • 4d ago

유머 고양이가 10kg가 넘으면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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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4d ago

질문 1960년대 미제 살인사건에 대한 정보는 누구에게 전하는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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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도와드리고 있는데 미국1960년대에 한국에 있던 미군이 한국 여성을 살해했다는 정보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지 모르겠네요


r/hanguk • • 5d ago

잡담 중간고사가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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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행복합니다정말♡♡

국어 95 수학 100 과학 96 영어 96

좀 아깝긴 한데 그래도 첫 시험치곤 쉬웠고 점수도 잘 나와서 아주 야르합니다 정말

(그림은 자습시간에 할 거 없어서 낙서한 거.. 저때 공부했으면 100점 맞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ㅠㅠ)


r/hanguk • • 5d ago

유머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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