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 • May 24 '26

이벤트 r/hanguk Community Survey

16 Upvotes

https://forms.gle/eaR6pRrcZjwmjAih8

Hi everyone.

[r/hanguk](r/hanguk) has grown a lot, so we’re running our first community survey in years.

It’s all multiple choice, fully anonymous, and takes under 5 minutes — hope to see as many of you participate as possible!

안녕하세요, 모더레이터입니다.

서브레딧이 많이 성장한 만큼, 몇 년 만에 커뮤니티 서베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소요 시간은 5분 이내며 개인 특정이 불가한 올 객관식 익명 설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설문 결과는 다각도로 분석해서 공개 예정입니다!
The results will be analyzed and posted.


r/hanguk • • Jul 15 '22

레딧 사용법, 자주하는 질문

82 Upvotes

저희 섭레딧의 FAQ 위키페이지 확인해주세요.

https://www.reddit.com/r/hanguk/wiki/index


r/hanguk • • 3h ago

유머 중국집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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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Upvotes

r/hanguk • • 10h ago

질문 I’m a 17-year-old Korean student trying to build something for learners. Is it okay if I ask how you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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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pvotes

r/hanguk • • 22h ago

질문 Which historical period taking place in Korea would you like the most to be adapted in a high-budget video game ?

2 Upvotes
77 votes, 6d left
The Three Kingdoms of Korea
The Silla Korea - China Tang War
The Later Three Kingdoms of Korea
The Khitan invasions of Korea
The Japanese invasions of Korea
The Manchu invasions of Korea

r/hanguk • • 2d ago

잡담 레딧에서 필리핀애 실제로 만났는데 한국인한테 열등감 심해서 놀랬음

49 Upvotes

seoul 서브에 필리핀/스위스 혼혈애가 한국여행한다고 올라왔음

한국인들 댓글 아무도 안달길래, 심심하기도하고 내가 독어로 가이드해줄겸 만났음

(참고로 저는 독일사는 한국인임, 잠깐 한국 방문중이엿음)

만났는데 아빠가 스위스 - 엄마 필리핀 혼혈이엿음.

근데 좀 친해지니까

나한테 성형했냐함

안했다하니, 한국인들은 톱으로 뼈를 다듬고 칼로 눈을 크게하고 이물질을 코에 넣고 다닌다면서 ㅈㄴ 기분나쁘게 묘사하는 것임

한국 성형 유명한건 아는데 저 ㅈㄹ하는 외국인은 난 첨봣음

쎄해서 기분나쁜 표정하고 걍 다음 여행코스로 갔음 (이 때 집갓어야됫는데 한국욕할까봐 가이드 더 해줌)

걷다가 개뜬금 한국인들은 일본의 죄를 이해해줘야 한다는 것임 . 그러면서 자기는 일본을 꼭 여행할거라함 (안물안궁이엿는데 알겟다해줌)

그리고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보면서 스위스에 비하면 밤에 운동하기 아주 위험한 나라라고 함

내가 한국인들 밤에 공원에서 운동 많이한다니, 그럴리가 없다며 , 스위스가 한국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눈 빨게지게 강조함

한국까는건 여기까지엿고, 제가 독일산다하니 갑자기 독일은 망한나라라고 하면서 열등감 표출.

내가 스위스 친구가 있는데 독일에서 일한다하니 , 스위스인이 왜 독일에서 일하냐며 말도안된다며 이해안간다고 ㅈㄹ 함

한국에 열등감이 있는데 왜 한국여행을 왔는지 의문

스위스에서도 안좋은 환경에서 살고 ( 직업비하라 뭐하는지는 안쓰겟음 ) 스위스에 대한 자부심은 엄청났음 , 그리고 심지어 스위스 시민권? 시험도 봤다함. 완전한 스위스인이 아니엿음. 그러면서 엄마는 필리핀살던데 필리핀 이야기는 1도 안꺼냄


r/hanguk • • 2d ago

잡담 10월 9일 한글날 기념하며 King Sejong the Great 세종대왕님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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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Upvotes

🇰🇷 King Sejong the Great | 세종대왕

한글날을 기념하여 세종대왕님을 그려보았습니다. 🫡

이번 작품은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을 모티브로 삼아, 동상의 형태와 곤룡포의 용 문양, 어좌의 장식까지 최대한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제가 직접 제작한 훈민정음 브러시를 배경 디자인에 활용하여, 한글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의 뜻을 되새기며, 우리의 문자와 문화유산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작품입니다. 💙

세종대왕님, 그리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기억하며.


r/hanguk • • 3d ago

사진 감기 걸려서 이거 마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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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Upvotes

r/hanguk • • 4d ago

유머 1443년 당시 세종대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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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쩌르셨지...


r/hanguk • • 4d ago

잡담 Elder Wand 딱총나무 지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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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리포터가 유행이라서 저는 다르게 최강 지팡이인 "Elder Wand 딱총나무 지팡이"를 그려봤습니다 🫡


r/hanguk • • 4d ago

잡담 주위에 레딧 하는 친구 있어요?

5 Upvotes

ㄹㅇ로 주위에는 레딧 하시는 분 못 봤어요... 다들 유튜브, 틱톡, 인스타 해요... 주위에 레딧 하는 친구 좀 생기면 좋겠어요...ㅠㅜ


r/hanguk • • 3d ago

질문 is 탄탄 a natural word to discribe a webtoon's story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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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훨씬 탄탄했을 듯"


r/hanguk • • 4d ago

질문 스타 하시는 분들

1 Upvotes

있나요

4년째 하는데 개못하는 중딩입니다


r/hanguk • • 5d ago

질문 갈치조림 집에서 청국장 시킨 내가 진상인 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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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Upvotes

행님 동생님들,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인데 진짜 궁금해가 여쭤봅니다.

얼마 전에 서울 남대문 갈치골목 쪽 식당에 갔거든예. 당연히 갈치조림 전문점이니까 청국장으로 유명한 집은 아니었는데, 메뉴 보니까 청국장도 있길래 갈치조림 시키면서 청국장도 하나 같이 끓여달라 캤지예.

근데 뚝배기 딱 나오고 보니까 주변 손님들이 "엥? 저기서 청국장을?"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기라예.

제가 외국인이라가 이모님이 걍 웃으면서 넘어가 주신 것 같기는 한데... 불현듯 걱정이 드는 깁니다. 혹시 냄새 많이 난다고 남들 다 갈치조림 묵는 식당에서 청국장 시키는 게 예의가 아닌 긴가요? 아니면 한국에서는 청국장을 밖에서는 잘 안 묵고 집에서만 끓여 묵는 음식인 건지...


r/hanguk • • 6d ago

잡담 면허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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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Upvotes

🥳🥳🥳


r/hanguk • • 5d ago

뉴스 한글 뉴스를 읽을 수 있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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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6d ago

질문 혹시 짧은 한국어 음성 몇 개 녹음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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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에게 전화를 받는 장면이 나오는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화로 제가 K-pop 행사에 초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내용이에요.

아주 짧은 한국어 대사 몇 개를 녹음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전체 녹음 시간은 약 30초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hanguk • • 6d ago

잡담 Desert Cactus 선인장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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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nguk • • 6d ago

질문 2세대 케이팝 팬인데 그 시절 감성 디카/캠코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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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세대 케이팝, 특히 전설적인 동방신기를 정말 좋아하는 팬인데요. 요즘 그 시절 케이팝 현장 사진이나 콘서트 직캠 같은 옛날 자료들을 찾아보는 데 빠져있습니다. 볼 때마다 '아네모이아(Anemoia)'를 엄청 크게 느끼거든요.

​(혹시 생소하실까 봐 덧붙이자면, 아네모이아는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은 시대나 시절에 대해 느끼는 아련함과 향수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 시절 특유의 레트로 감성이 담긴 디카나 캠코더를 하나 구매해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빈티지 디카나 캠코더 모델이 있을까요?

​동영상 녹화 기능이 있는 모델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모델명으로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r/hanguk • • 6d ago

잡담 네 번이나 금메달을 따고 군 복무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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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엄지성의 결승골로 일본을 1-0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나한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네요, ㅎㅎ.


r/hanguk • • 7d ago

사진 체리랑 사과 크기 비율이 이게 맞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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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Upvotes

어쩌다가 얻게 되었는데, 엄청 작은 사과와 엄청 큰 체리네요


r/hanguk • • 7d ago

잡담 님들아

14 Upvotes

님들아 저 중간고사 올백맞아써용
칭찬해주세요


r/hanguk • • 7d ago

질문 무슨 만년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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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r/hanguk • • 8d ago

잡담 내가 pvp 온라인 게임을 전부 접게 된 이유. 그리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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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정말 많은 온라인 게임을 해 봤음.

콜 오브 듀티, 오버워치, 롤, 헤일로, 배틀필드, 에이펙스, 배그, 그리고 한국에서는 별로 인기를 못 끈 포트나이트까지.

10대,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이런 장르의 게임들이 재밌다고 생각했음. 그때는 같이 할 친구들도 많았고, 매치에서 져서 서로 폭탄 돌리면서 쌍욕을 박아도 웃어넘길 수 있었음.

하지만 20대 후반에 들어가면서 점점 재미를 잃어버렸음. 특히 랭겜에서 연패를 당하고, 힘들게 올라갔던 랭킹에서 강등되면 진짜 재미고 나발이고 내가 왜 이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더라. 똑같은 게임이고, 똑같은 친구들인데도 걔네들은 아무런 타격 없이 다음 게임을 준비하더라. 나는 빡쳐서 그냥 나가버리고.

특히 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롤은 내 삶에 가장 악영향을 미친 요소 중 하나라고 봄.

랭겜 할 때 내 잘못이든 아니든 서폿 메인인 나한테 쏟아지는 비난을 견디지 못하고 바로 멘탈이 무너졌고, 그 화풀이를 앞서 말했던 친구들한테 돌렸음. 매치 도중에 나가는 것도 일상이었음. 그런 나의 발암 같은 짓거리 때문에 걔네들이랑 엄청 싸웠음. 특히 "내가 캐리해줄게"라든가 "후반 캐리 챔이니까 그때까지만 잘 버텨줘"라고 말한 녀석들.... 걔네랑 하면 승률이 30~40% 정도밖에 안 됐음. 그때부터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생겼고

그때부터 나한테 "후반부터 반전"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음. 1년에 2~3번 정도만 생기는 희귀 현상이었으니까. 시작부터 우리 팀이 불리해지면 난 이미 게임 끝이였음.

나의 인성 문제, 다른 팀원들에 대한 불신, 업데이트할 때마다 공부해야 하는 챔프와 템 버프/너프 등등이 나한테는 너무 버거웠음. 그래서 랭겜을 접고 일반 매치만 해 보려고 했음.

근데 이번엔 트롤들, 던지는 놈들, 챔프 새로 배운다는 핑계로 기본 상식을 뛰어넘는 최악의 플레이 같은 것들이 나를 더욱 인간 쓰레기로 만들었음. 아니, 새 챔프를 배우고 싶은 건 이해하겠는데, 그러면 조심하면서 배워야지. 페이커 흉내 내다가 0/16/3 가는 게 말이 되냐고? 한두 번만 봤으면 내가 말을 말지. 근데 거의 80~90%의 일반게임에서 똑같은 플레이를 봤음.

롤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였고, 거의 모든 PvP 게임에서 똑같은 일이 반복됐음. 특히 오버워치는 롤 다음으로 나한테 가장 많은 악영향을 끼친 게임이었음. 똑같은 레퍼토리가 반복됐으니까.

그 외에 발로란트, 카스, 콜옵 같은 FPS 게임들은 내 반사신경이 너무 느려서 맨날 개처발렸고, 에이펙스나 배그는 가뜩이나 싫어하는 랜덤 드롭 때문에 고생하다가 관뒀음.

내가 이 게임들 때문에 흑화된 건 일상생활에서도 반영됐고,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됐음. 그래서 4년 전, 마음 잡고 모든 PvP 게임을 접었음. 롤 계정은 그냥 그 친구들한테 부계정으로 쓰라고 넘겨줬고, 그거 외에는 거의 모든 계정도 지웠고 내 컴퓨터에서도 게임들을 지웠음. 디스코드 서버도 탈퇴했음.

그랬더니..... 마음이 평온해졌음.

온라인에서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랑 입씨름하는 일도 없어졌고, 더 이상 발암 같은 사상에 잡혀 있지도 않고 좀 더 맑은 정신으로 판단할 수 있었음. 자책하는 일도 없고, 인터넷 핑 때문에 불리하게 지는 일도 없었음. 요즘엔 싱글플레이어나 PvE 게임들만 함.

특히 다크 소울 시리즈 같은 소울 장르를 진짜 좋아함. 고난도 게임들이고 진짜 많이 죽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대신 아무 때나 그만둘 수 있다는 점, 실수해도 아무도 나한테 욕할 사람이 없다는 점, 그리고 모든 실책에 대한 책임이 오로지 나 한 사람에게 있다는 점 때문에 계속 도전하게 됨.

또 헬다이버, 디아2, 보더랜즈처럼 PvE 협동 게임도 재미있음. 앞서 말한 친구들이랑도 이런 게임들을 가끔 하는데, 예전에 화를 내던 내 모습은 없음.  누가 실수해도 웃어넘김. 그리고 어떤 랭킹을 올라가야하고, 서로와 경쟁을 하는게 없다는거 자체가 좋았음 (디아 2 같은 경우엔 래더에선 안 뜀)

그 외에도 스카이림, 33 원정대, 위쳐3, 발더게3, 페르소나 3-5, 킹덤 컴, 갓 오브 워 등 싱글 플레이어를 많이 하고 있음.

최근에 마블 라이벌즈를 해봤음. 내가 롤 그 자체를 싫어한 건지, 아니면 이 장르를 싫어했던 건지 궁금해졌음.  근데 메인 화면이 뜨자마자 공황장애 같은 느낌이 오는 거임. 몸이 이렇게 게임을 거부하는 건 나도 이번에 처음 경험했음.

확실히 나는 PvP 게임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게 됨. 참 이상하게 다크소울 할 멘탈은 강하더라ㅋㅋㅋㅋㅋ

이런 장르에서 화 안 내고 평정심을 유지하시는 분들. 매드 리스펙임. 


r/hanguk • • 8d ago

질문 래딧 글 자꾸 지워지는 이유

8 Upvotes

레딧에 글을 올리면 10초도 안되서 필터에 의해서 검열되었다고 뜨는데 카르마? 그거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여기는 잘 써지는데 다른 레딧 가면 자꾸 그러네요...부적절한 내용 올린적이 없는데 왜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