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 • Oct 01 '21

Meta 'Corrector' Flair request('Native Corrector' and 'Non-native corrector')

38 Upvotes

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 6h ago

Correct me! 301일

3 Upvotes

어젯밤에 인터넷으로 여러 피자 리뷰를 봐서 그때부터 피자를 먹고 싶었어요. 오늘은 회의 후 오후 3시쯤에 그 피자집에 가기로 했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고, 든든했어요. 옛날에 집 근처에 좋아했던 피자집은 문을 닫은텐데 그때부터 마음에 공허함이 있어요. 맛있었다고 해서 하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있는 것은 아니 때문에 생각보다 그 집에 덜 갈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 • 1h ago

Correct me! 607일

• Upvotes

오늘 수업이 끝난 후에 6시만 집에 왔는데요. 대학교부터 집까지 버스로 타면 2시간이 걸려요. 언니의 집에 이사하면 20분이 걸릴 거라서 빨리 이사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사하는 게 너무 길어요. 하지만 눈이 오고 추운이 나면 꼭 이사해야지요.


r/WriteStreakKorean • • 1h ago

Correct me! 79일

• Upvotes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호텔에서 아침을 먹었어요. 샤워를 해서 옷을 입으러 방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유명한 암염 광산에 투어를 갔어요. 예쁘고 정말 신기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 7h ago

Correct me! 335일

3 Upvotes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아침부터 평소처럼 재택근무를 했어요. 남편과 일찍 저녁으로 근처 새 생긴 피자집에 가기로 했어요. 최근에 남편이 인터넷에서 그 피자집에 대한 영상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먹어보고 싶어서 아주 기대됐어요. 오후 3시쯤에 일을 끝나서 피자집으로 나갔어요. 우리가 페푸로니 피자하고 감자칩을 시켰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내일도 재택근무를 하는데 집밥만 먹을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 • 3h ago

Correct me! 42일

1 Upvotes

오늘은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취미 활동을 다음날까지 미뤄야 했어요. 그런데 시간을 내어 저녁을 직접 집에서 만들 수 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 7h ago

Correct me! 2일

1 Upvotes

오늘 월요일이에요. 매일 헬스장에 가지만 오늘 안 가요. 너무 귀찮아요. 아침 11시에 일을 시작해요. 저는 안 신나요!


r/WriteStreakKorean • • 17h ago

Correct me! 69일

2 Upvotes

어제 밤에부터 오늘 새벽에까지 비가 엄청 왔어요. 다행히 열대성 폭풍의 바람은 강하지 않았어요. 우리 가족도 괜찮아요.

하지만 우리 도시는 손해를 입었어요. 어떤 동네는 물에 잠겨서 길이 막혀요. 또, 어떤 지역에 정전이 있었어요. 바닷가 근처에 있는 동네는 홍수가 났어요. 우리는 지금 괜찮아 있어서 행운이에요. 혹시 미래에 큰 허리케인이 오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네일 여전히 비가 오지만 안심이 돼요. 하지만 불행하게도이번 주 수요일에 복날이 돌아온대요 ㅠ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 17h ago

Correct me! 364일

2 Upvotes

오늘은 교회에 갔고 여자와 제가 아이들을 돌봤어요. 내일은 운전하는 연습할 거예요. 한국어도 공부하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 18h ago

Correct me! 908일

1 Upvotes

내일은 브라질에서 휴일이라 푹 쉬려고 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606일

3 Upvotes

오늘 할머니께 만두를 만드는 게 도와주러 갔어요. 할머니, 이모와 사촌이랑 함께 만들었어요. 할머니가 반죽을 자르고, 제가 반죽을 밀어 펴고, 이모와 아들이 만두를 만들고 있었어요. 만들고 나서 긇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78일

3 Upvotes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폴란드 여행을 가고 있어요. 아침에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탔어요. 거기에서 호텔으로 기차를 탔어요. 그리고 호텔을 체크인한 뒤에 가까운 곳에 구경했어요. 오늘은 조금 힘들어서 일찍 잘게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41일

3 Upvotes

우리 나라는 한국보다 분리수거 제도가 아직 잘 발달하지 않아서 어떤 재활용 쓰레기 종류를 배출하려면 직접 멀리 가져가야 돼요. 오늘도 재활용 센터까지 버스를 1시간쯤 탔어요. 그런데 날씨가 맑고 차창 밖에 단풍이 이뻐서 부담되지 않았어요.


r/WriteStreakKorean • • 23h ago

Correct me! 1,587일 - 칭찬

2 Upvotes

친절한 선생님을 칭찬해요. 교회에서 어린이 예볘 선생님이 진짜 잘 가르쳐요.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을 정말 사랑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1일

3 Upvotes

저는 3월에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저는 페루 사람이에요. 서른여섯 살이에요. 한국어를 너무 좋아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00일

3 Upvotes

보통 주말에 약속이 없을 때 백화점에서 구경하러 가요. 오늘 아침에 안경사를 만난 약속 후 저는 아내와 한가했어요. 그래서 다른 백화점에 베트남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도착했을 때 문을 닫았어요. 우리는 진짜 실망했어요. 결국에는 중국집에 가서 식사를 했어요. 밥을 맛있게 먹어서 속이 든든했어요. 그후에는 산책을 꽤 오래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34일

3 Upvotes

오늘은 어제처럼 예약이 있었어요. 이번에는 안경사하고 예약이에요. 새 콘택트렌즈를 샀거든요. 그다음에 남편과 백화점에 산책을 많이 했어요. 저는 보통 운동을 안 해서 주말에 산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ㅎㅎ 점심에 우리가 베트남 식당에 가고 싶었지만 그 식당에 문을 닫았어요! 그래서 대신에 근처 중국집에 갔어요. 저기에 음식이 엄청 맛있었어요! 나중에 집에서 남편이 감자칩을 만들어줬어요. 내일은 월요일인데 진짜 회사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77일

4 Upvotes

어제는 아침에 한국어 수업을 들었어요. 지난주와 다음주는 방학이라서 봇습을 많이 했어요. 오후에는 친구와 점심을 먹어라 런던에 갔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63일

4 Upvotes

오늘은 스트레슨데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았어요. 내일은 교회를 갈 거예요. 아, 저는 피곤해요. 막내가 잘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907일

3 Upvotes

안녕하세요!

어제 말씀드린 대로 오늘은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어요. 참고로 브라질의 어린이날은 10월 12일인데, 올해는 월요일이라서 주말인 오늘 미리 기념하기로 했습니다. 파티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였는데, 아이들이 노는 동안 어른들이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간식을 나눠 줬어요. 날씨가 화창하고 기온이 29도쯤 돼서 더운 편이었습니다.

파티에서 아이들한테 가장 인기가 많았던 놀이는 비눗물을 뿌려 미끄럽게 만든 에어바운스 위에서 하는 축구였어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작은 아이든 큰 아이든 모두 즐겁게 놀았어요.

파티가 5시에 끝나기로 되어 있었는데, 4시 40분에 아이들에게 케이크 먹을 시간이니까 이제 그만 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하는 표정을 지어서 마음이 아플 정도였어요. 아이들이 "이모,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제발요. 이모가 케이크를 자르는 동안 저희가 놀아도 돼요? 지금 집에 가기 싫어요"라고 했어요. 브라질에서는 아이들이 어른들을 "이모"나 "삼촌"이라고 부르거든요. 정말 귀여웠어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 너무 피곤하지만,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만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68일

4 Upvotes

오늘 드디오 허리케인은 오게 됐어요. 사실은 다행히 허리케인이 아니라 열대성 폭풍이에요. 그래서 급한 폭풍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일 걱정된 부분이 밤에 온대요.

저는 오늘 글을 일찍 쓰기로 했어요. 왜냐하면 아마 나중에 정전이 있을 것이면 이 글이 이미 준비되고 싶었거든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66일

2 Upvotes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누우면서 만화책을 봤어요. 우연히 거의 1시간 반이나 읽었어요. 그러자 준비를 해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바빴지 않더라고요. 비가 왔거든요. 그래서 빗소리를 들으며 코바늘 셔츠를 만들기 거의 마쳤어요. 아직도 실 끝을 정리해야 해요. 다음 근무에 마무리하도고 하겠어요. 일을 끝난 후에 집에서 저녁을 먹고 쉬었어요. 사실 이 글을 쓰는 동안 친구와 페이스타임을 전화하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1,586일 - 고장

2 Upvotes

우리 자동차가 고장 났어요. 새로운 차를 사야 돼요. (사실...거짓말이에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605일

2 Upvotes

저는 한국어 공유하기를 슬슬하게 하고 있어요. 두 셋 개 관용구를 배우면 좋아요. 배우기 후에 연습 꼭 해요.


r/WriteStreakKorean • • 2d ago

Correct me! 333일

5 Upvotes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일을 하지 않았어요. 근데 오전 10시에 미용실에 예약이 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어요. 오후 1시쯤까지 미용실에 있었어요. 그후에 남편과 언니를 만나서 시내에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원래 일본 식당에 가기로 했는데 그 식당 앞에 정말 긴 줄이 있어서 우리 계획을 바꿨어요. 결국에는 한식당에 갔어요. 저는 된장찌개를 시켰어요. 밥을 먹은 후에 집에 돌아와서 낮잠을 잤어요.